• 석당논총
  • 최신발행학술지
  • 학술지명 : 석당논총
  • ISSN : 1738 - 6578
  • 최신권호 :  7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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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대학교 석당학술원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저는 석당학술원장을 맡고 있는 한국어문학과의 박수천 교수입니다.

     

    저희 석당학술원은 동아대학교의 설립자이신 석당 정재환 선생님의 건학 이념을 학술적으로 구현하기 위한 연구 기관입니다. 1958년에 고전연구소로 출발하여 1981년에는 역사문화연구소로 명칭을 변경했다가, 연구 기능을 더욱 활성화하고 깊이 있는 연구 성과를 도출해 내기 위해 기존의 한국문화연구소와 한국민속문화연구소 등을 통합해 석당전통문화연구원으로 확대 개편을 했습니다. 석당전통문화연구원에서는 한국학 중심의 전통문화를 적극적으로 연구하기 위해 관련 자료를 수집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연구 성과들을 축적해 왔습니다. 한국학술진흥재단의 인문학육성지원사업과 기초학문육성지원사업 등의 연구 지원을 받아 한국 전통문화 전반에 걸친 탁월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후 2006년에는 석당전통문화연구원을 확대 개편해 석당학술원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대학 본부의 부속기관으로 승격하였습니다. 그리고 석당학술원 산하에 한국학연구소, 문화콘텐츠연구소, 지역문화연구소, 인문과학연구소 등 4개의 세부 분야별 연구소를 두고 연구의 질을 심화시켜 나갔습니다. 2011년에는 다시 생명의료윤리연구소를 신설했고 이런 연구소들의 연구 역량을 결집하여 한국학, 전통문화, 인문학, 지역학 등의 분야에 수준 높은 연구 실적을 생산해 내었습니다.

    석당학술원은 학술활동을 더욱 다양화하고 글로컬 시대의 연구 흐름에 따라 한국문물연구원, 동아시아문화재연구원, 동양문물연구원, 부산인도네시아센터, 부산문화재단 등의 여러 외부 기관들과 MOU를 체결해 상호 협조 체제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현재는 석당학술원 산하의 기존 연구소 기능들을 새롭게 조정하여, 인공지능 발전에 의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응할 수 있는 연구 역량 강화를 위해 인문학연구소, 지역문화콘텐츠연구소와 글로컬헤리티지연구센터로 개편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희 석당학술원은 매년 그 연구 성과들을 집성해 학술연구논문집인 석당논총으로 간행하고 있습니다. 2020년에는 제76집을 발간하였고 앞으로도 석당논총은 한국학 분야의 우수한 연구 논문들을 학계에 발표하는 훌륭한 논문집의 역할을 해 나갈 것입니다. 석당학술원은 글로컬 인문학 연구들의 활성화를 위해 국내학술대회 뿐만 아니라 외국의 저명한 연구자들과 함께 국제학술대회를 매년 개최를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학술대회는 현시점의 중요한 핵심적인 과제와 이슈들을 국내외 연구자들이 공유하고 연구를 넓게 확산하는 하나의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석당학술원은 다양한 연구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문헌 정보 사업으로 한문으로 기록된 한국학 자료를 현대화하는 국역 사업을 수행하고 있고, 이런 자료들을 전산화해 데이터베이스로 축적하고 있습니다. 또한 문화원형 디지털 컨텐츠 사업을 추진하면서 그 연구 기반을 조성하고 연구 인력을 양성해 내고 있습니다.

    저희 석당학술원은 석당 선생님의 교육 이념을 계승해 한국의 전통과 정신문화를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이를 새로운 시대에 맞게 현대화하는 사업을 수행하는 동아대학교의 대표적인 연구 기관입니다. 저희들의 연구 사업들이 더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석당학술원을 찾아주시는 여러분들의 보다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석당학술원장 한국어문학과 교수 박 수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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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고 원칙

     

    동아대학교 석당학술원 학술지 간행 규정 제51)을 근거로 본 학술원이 간행하는 학술지 󰡔석당논총󰡕(이하 󰡔석당논총󰡕이라 한다)투고 원칙을 다음과 같이 정한다.

     

    . 일반 원칙

    1. 투고 자격은 한국학 관련 전공자와 국내외의 한국학 분야 및 인접 학문의 전문연구자로 제한한다.

    2. 투고 원고는 다른 학술지나 단행본으로 발표되지 않은 것으로, 연구 논문, 비평, 서평, 번역, 자료 등의 형식을 취하여야 한다.

    3. 투고 주제와 분야는 한국학과 관련 인접 학문 분야로 제한한다. 다만 그 밖의 분야라 하더라도 한국학 연구의 체계화와 국제화 및 실용화를 지향하는 성격이 분명하다면 포함할 수 있다.

    4. 원고 분량은 본 학술지에 투고하는 연구논문과 비평논문의 경우 200자 원고지 120매 내외로 하되, 조판 후 논문의 분량이 30쪽을 초과하면 쪽 당 1만원의 초과 게재료를 별도로 납부한다. 서평과 자료의 경우는 50매 내외로 한다.

    5. 기획 원고의 투고 기간은 편집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확정되며, 일반 원고의 경우는 매년 131일 및 531, 930일까지 접수된 원고를 심사 대상으로 한다.

    6. 기획 발표 원고 및 일반 원고는 본문과 함께 국한문영문 필자명 및 제목, 국문 요약(200자 원고지 3매 내외), 필자의 소속 및 연락처(전화 번호, E-mail주소)를 명시하여 우편 및 E-mail로 접수한다.

    7. 공동연구의 경우, 연구에 기여한 정도에 따라 주저자와 공동저자를 구분하고, 주저자(1저자)는 공동저자보다 먼저 표기해야 하며, 저자의 순서를 임의로 표기한 경우에는 주저자와 공동저자를 각주를 통해 따로 명기하여야 한다. 다만 심사 논문의 경우에는 본문이나 각주 항목에 심사위원이 필자를 알 수 있게 하는 서술을 삼가야 한다.

    8. 본 학술원의 학술지 간행 규정에 따라 편집위원회에서 게재가 최종 확정된 원고는 수정원고 및 위의 5항의 내용과 함께 영문 요약(150단어 내외) 및 영문 주제어(10자 내외)가 수록된 파일 및 출력물 1부씩을 우편 및 E-mail로 제출한다.

    9. 게재가 확정된 기획 및 일반 원고의 그 지적 소유권은 본 학술원이 가지며, 필자가 임의로 전재할 수 없다. 또한 필자에게 해당 논문집 3부와 별쇄본 20부를 제공한다.

    10. 투고 문의는 동아대학교 석당학술원으로 한다.

    주소 : 부산광역시 서구 구덕로 225 동아대학교 부민캠퍼스 석당학술원 (BA1411)

    전화 : 051) 220-1950

    . 원고 작성 요령

    1. 원고는 아래아 한글 97’ 이상으로 작성한다. 글씨는 신명조, 줄 간격은 170%, 상하좌우 여백은 30mm로 하며, 글자의 크기는 논문제목을 15, 각 장의 소제목을 12, 본문 내용을 포함한 나머지를 10으로 한다. 다만 도판 등은 가능한 이미지 파일로 제출하거나 사진복사인쇄 등의 형태로 제출한다.

    2. 국문사용을 원칙으로 하되 필요시 ( )속에 한자 또는 필요한 외국어를 병기하며, 맞춤법은 한글 맞춤법 통일안(문교부 고시 제88-1: 1988. 1)을 따른다. 다만 외국어의 경우 한글로 표기한 다음 [ ] 안에 원어를 함께 표기 한다. 사례) 베이징[北京].

    3. 원고는 논제필자명(소속 및 연락처 함께 표기)논문 목차국문요약본문영문 제목영문 필자명영문 요약영문 주제어의 순서로 작성한다.

    4. 공동연구의 경우에는 제1저자(연구책임자)2저자(공동연구자 1)3저자(공동연구자 2) 등의 순서로 표기하고 그 소속과 영문 필자명도 함께 기재한다. 다만 심사논문의 경우에는 본문이나 각주 항목에 심사위원이 필자를 알 수 있게 하는 서술을 삼가야 한다.

    5. 로마자(Ⅰ․Ⅱ․Ⅲ : 전각기호)’, 아라비아 숫자(123 : 자판문자)’, ‘1)2)3)’ 등의 순서로 분류표시한다.

    6. 본문 가운데 부득이하게 사료나 연구 성과물 등을 인용할 경우에는 논문인 경우 「 」(자판문자)’, 단행본 및 사서의 경우 󰡔 󰡕(자판문자)’의 형식으로 표기한다.

    7. 본문의 표와 그림 등은 ‘[1][그림 1]’과 같이 표시하고 그 다음에 ‘: ○○○(표와 그림의 제목)’을 함께 병기한다. 사례) [1] : 고려 초기 관계.

    8. 본문의 인용문은 다음과 같이 처리한다.

    한자 원문 등은 번역문으로 인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부득이한 경우에는 원문을 전재한다. 원문에 없는 말을 필자가 첨가할 경우에는 ‘( )’ 속에 넣고 생략할 경우에는 (전각기호)’의 형태로 표시한다. 다만 번역문과 함께 원문을 소개할 경우에는 원문을 각주로 처리하고 원문 끝에 ( )하여 참고문헌을 기재한다. 사례) 徐熙, 小字廉允, 內議令弼子也. 性嚴恪. 光宗十一年, 年十八擢甲科, 超授廣評員外郞, 累遷內議侍郞(󰡔高麗史󰡕 94, 열전 7, 徐熙傳).

    인용문의 참고문헌을 각주로 처리하여 명확하게 밝힌다.

    인용문이 50자 이하로 짧은 문단의 경우는 큰 따옴표(“ ” : 자판문자) 속에 쓰며, 강조하고자 하는 인용구에는 방점이나 고딕체로 처리한다. 그 이상으로 긴 문장인 경우에는 별개의 문단으로 하고 큰 따옴표를 사용하지 않으며, 아래위로 한 줄씩 띄우고 좌우 여백도 두 칸 들여쓰기 한다. 다만 인용문 내용 가운데 2차 인용문과 강조문은 작은 따옴표(‘ ’ : 자판문자) 속에 쓴다.

    생략을 표시하는 줄임표는 (전각기호)’의 형태로 표시한다.

    원문에 없는 말을 저자가 첨가할 경우 괄호( )를 사용한다.

    9. 각주는 다음과 같은 원칙으로 처리한다.

    각주 항목은 원칙적으로 사료 및 동서양고전, 역주서 및 논문단행본, 번역문의 원문을 하며, 필자가 필요하다고 인정되거나 학계의 일반적인 사례에 따른 내용으로 한다.

    해당 항목의 어깨에서 아래 한글의 각주기능을 사용한다.

    각주의 참고문헌은 저자명, 논문명, 학술지명과 호수 또는 단행본명, 발행단체명 또는 출판사명, 연도, 인용 쪽수의 순서로 표기하며, 각 항목 다음에 쉼표(, : 자판문자)’를 찍고 인용 쪽수 다음에는 마침표(. : 자판문자)를 찍는다. 다만 󰡔고려사󰡕 등 잘 알려진 사서의 경우에는 저자명을 생략하며, 여러 판본의 사서나 동서양고전은 판본의 종류와 출판사항을 사서명 다음에 ‘( )’로 표기한다. 사례) 󰡔高麗史󰡕(동아대학교 소장본).

    이도령, 춘향의 성장과정 검토, 󰡔춘향연구󰡕 10, 춘향연구회, 2001, 1015.

    이도령, 󰡔춘향과 월매 연구󰡕, 남원출판사, 2005, 2021.

    참고문헌의 순서는 한국, 중국, 일본, 비한자문화권 순서로 하고, 1차 자료를 최우선으로 기재하고 논문과 단행본은 구별 없이 가나다순으로 한다. 다만 같은 저자가 기존 발표한 논문을 단행본으로 다시 발표한 경우에는 앞의 논문을 명기한 다음 콜론(;)’으로 뒤에 단행본을 함께 표기한다. 사례) 홍길동, 홍길동 활동, 󰡔홍길동논총󰡕 10, 홍길동학회, 1999 ; 󰡔홍길동 연구󰡕, 홍길동 출판사, 2005, 2023.

    각주항목의 저자명은 한국과 동서양을 막론하고 각기 원어로 표기한다. 저자가 여러 명일 경우 3명까지는 모두 열거하며, 동양인의 경우에는 저자명 사이에 가운데 점(: 전각기호)’을 찍어 구분하고, 서양인의 경우에는 2명이면 ‘ and ’로 표기하고, 3명이면 ‘ , and ’의 형식으로 표기한다. 4명 이상일 경우에는 맨 처음의 저자명만 적되, 동양인 경우에는 ○○ , 서양인 경우에는 ○○ et al.’을 쓴다.

    참고문헌은 본문에 인용된 문헌만 표기하며, 한국중국일본의 논문은 낫표(「 」 : 자판문자)’ 안에, 단행본이나 신문은 겹낫표(󰡔 󰡕 : 자판문자)’ 안에 각각 기입하고, 비한자권문화의 논문은 큰 따옴표(“ ” : 자판문자)’ 안에, 단행본은 서명을 이탤릭체로 각각 표기한다.

    동일 저자의 논문이나 단행본이 두 번 이상 인용될 경우에는 바로 앞의 각주 항목이면 위의 논문(또는 위의 책, 또는 Ibid)’으로, 그 이외는 앞의 논문(또는 앞의 책, 또는 op. cit)’으로 표기하며, 동일 저자의 논문이 앞에 이미 여러 편 인용된 경우에는 앞의 논문 또는 앞의 책 다음에 ‘( )’ 속에 출판시기를 표기한다. 동일 저자의 여러 편인 사례) 홍길동, 앞의 책(2005), 15 17.

    역주서의 경우에는 원저자를 역주자 다음의 ‘( )’ 속에 병기하며, 원전과 역주서의 책명이 다른 경우에는 역주서 다음의 ‘( )’ 속에 원전도 병기한다. 사례) 김광철 외 역(鄭麟趾 외 저), 󰡔CD- ROM 고려사󰡕(󰡔高麗史󰡕), 동방미디어, 1999.

    모든 인용문은 그 출처를 가능한 상세하게 밝히고 인용 쪽수까지 기재하며, 원전의 1차 인용이나 2차 인용 사실도 명확하게 기재한다. 신문의 경우도 신문 이름과 함께 호수발행 연월일면수도 표기한다. 사례) ��高麗史󰡕 3, 성종 25월 무오.

    출판 사항은 출판사, 발행연도 순서로 표기한다.

    인용 쪽수를 밝히고 단면인 경우는 .’으로 복수의 경우에는 ○~(전각기호).’으로 각각 표기한다.

    외국인의 투고 논문인 경우 자국 논문 작성의 관행을 따른다.

    이 밖의 사항은 원칙적으로 󰡔석당논총󰡕의 관례에 따른다.

     

     

  • -편집위원장: 박은경(동아대 고고미술사학과)

    -편집위원 : 강창화(제주고고학연구소)

                    김창일(국립민속박물관)

                    손계영(대구가톨릭대학교 도서관학과)

                    손숙경(가톨릭대학교)

                    신동규 (동아대학교 중국일본학부)

                    양문규(강릉원주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전성현(동아대학교 석당학술원)

                    진재교(성균관대학교 한문교육학과)

                    황위주(경북대학교 한문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