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당논총
  • 최신발행학술지
  • 학술지명 : 석당논총
  • ISSN : 1738 - 6578
  • 최신권호 :  73호
  • <석당학술원>홍익인간이라는 석당 정재환 선생의 건학 이념을 구현하기 위하여 1960년 설립된 연구 기관으로서, 한국학의 발전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인문과학, 사회과학, 자연과학 전반에 대해 연구하고 교육하여 올바른 민족 문화의 창달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애초에 <고전연구소>로 시작한 <석당학술원>에서는 그동안고려사,서하집,심경과 같은 민족의 정신사에서 중요하면서도 가치 있는 고전을 번역하거나 역주해 왔으며, 2010년까지 총 17권의 석당학술총서를 출간함으로써 연구 역량을 지속적으로 축적해 오고 있습니다. 또한 이와 같은 연구 역량을 명망 있는 세계적인 외부 학자들을 초빙하여 개최한 국제학술대회에서 적극적으로 실천함으로써 경쟁력 있는 한국학 연구의 장으로 발전시키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현재 <석당학술원><문화콘텐츠연구소>, <인문과학연구소>, <지역문화연구소>, <한국학연구소>, <생명의료윤리연구소> 5개의 산하 연구소를 두고 연구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그 결과 한국연구재단의 기초 연구 과제를 꾸준하게 수주하여 수준 높은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예컨대 작년부터 <생명의료윤리연구소>(소장 이상목)는 한국연구재단으로부터 약 10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의과학 및 생명과학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연구의 현실을 파악하고, 이에 대한 건설적인 비판 과정을 통해 인간을 위한 의과학 및 생명과학의 윤리적 토대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석당학술원> 및 산하 연구소의 이와 같은 진취적인 연구 풍토는 관련된 교수들에게는 보다 내실 있는 연구 및 교육 역량을 요구하고 있으며, 학문 후속 세대들에게는 새로운 발견과 지적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소통의 무대가 되고 있음을 확신합니다. 구성원들의 이러한 노력은 <석당학술원>에서 출간하고 있는 등재지 석당논총에서도 구체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올해 50호를 넘어서는 석당논총에 실린 지금까지의 수준 높은 논문들은 이와 같은 모색의 결실이라고 할 수 있으며, ‘2008년 기준 인문학 분야 KCI 인용지수조사에서 학술지의 수준이 상위에 랭크됨으로써 이러한 주장이 새삼 타당함을 증명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올해 <석당학술원>은 설립 51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한국학과 기초 인문학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특정 기관이 50여 년의 풍상을 거쳐 왔다는 것은 세계적으로도 쉽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과거의 업적을 토대로 하여 앞으로도 <석당학술원>홍익인간이라는 건학 이념을 계승, 한국학의 발전을 위해 아래와 같은 사업을 배전의 노력을 기울여 실현할 것입니다.

     

    첫째. 연구 사업

    . 한국학을 비롯한 인문학 관련 학술 연구

    . 사회과학, 자연과학의 기초 및 응용 관련 학술 연구

    . 학술발표회 및 강연회 개최

    . 특수 연구 계획에 대한 연구 지원

    둘째. 문헌 정보 사업

    . 한국학 자료의 국역

    . 학술자료의 수집, 정리, 영인

    . 국내·외 학술자료의 전산화

    셋째. 문화원형 디지털 컨텐츠화 사업

    . 문화원형 콘텐츠 창작 소재 발굴

    . 문화원형 콘텐츠 기반 구축

    . 전문 인력 양성

    넷째. 교육 사업

    . 연구 인력의 교육 및 양성

    . 고전 강좌 교실 운영

    다섯째. 교류 협력사업

    . 국내·외 연구 기관과의 결연 및 공동 연구

    . 국내·외 대학과의 학술 프로그램 교류

    여섯째. 기타 학술원 목적에 부합하는 사업

     

    이상과 같은 <석당학술원>의 사업은 우리 민족이 계승, 발전 시켜 왔던 정신사의 본질과 가치를 보다 구체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하여 우리나라가 초선진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새로운 이념의 계발과 학문적 소통의 장을 마련할 수 있을 것임을 확신합니다.

    다시 한 번 더 동아대학교 <석당학술원>을 방문하여 주심을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본 학술원에서 추진하는 연구 및 학술 활동들이 좀 더 풍성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여러분의 협조와 조언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석당학술원 원장 박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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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고 원칙

     

    동아대학교 석당학술원 학술지 간행 규정 제51)을 근거로 본 학술원이 간행하는 학술지 󰡔석당논총󰡕(이하 󰡔석당논총󰡕이라 한다)투고 원칙을 다음과 같이 정한다.

     

    . 일반 원칙

    1. 투고 자격은 한국학 관련 전공자와 국내외의 한국학 분야 및 인접 학문의 전문연구자로 제한한다.

    2. 투고 원고는 다른 학술지나 단행본으로 발표되지 않은 것으로, 연구 논문, 비평, 서평, 번역, 자료 등의 형식을 취하여야 한다.

    3. 투고 주제와 분야는 한국학과 관련 인접 학문 분야로 제한한다. 다만 그 밖의 분야라 하더라도 한국학 연구의 체계화와 국제화 및 실용화를 지향하는 성격이 분명하다면 포함할 수 있다.

    4. 원고 분량은 본 학술지에 투고하는 연구논문과 비평논문의 경우 200자 원고지 120매 내외로 하되, 조판 후 논문의 분량이 30쪽을 초과하면 쪽 당 1만원의 초과 게재료를 별도로 납부한다. 서평과 자료의 경우는 50매 내외로 한다.

    5. 기획 원고의 투고 기간은 편집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확정되며, 일반 원고의 경우는 매년 131일 및 531, 930일까지 접수된 원고를 심사 대상으로 한다.

    6. 기획 발표 원고 및 일반 원고는 본문과 함께 국한문영문 필자명 및 제목, 국문 요약(200자 원고지 3매 내외), 필자의 소속 및 연락처(전화 번호, E-mail주소)를 명시하여 우편 및 E-mail로 접수한다.

    7. 공동연구의 경우, 연구에 기여한 정도에 따라 주저자와 공동저자를 구분하고, 주저자(1저자)는 공동저자보다 먼저 표기해야 하며, 저자의 순서를 임의로 표기한 경우에는 주저자와 공동저자를 각주를 통해 따로 명기하여야 한다. 다만 심사 논문의 경우에는 본문이나 각주 항목에 심사위원이 필자를 알 수 있게 하는 서술을 삼가야 한다.

    8. 본 학술원의 학술지 간행 규정에 따라 편집위원회에서 게재가 최종 확정된 원고는 수정원고 및 위의 5항의 내용과 함께 영문 요약(150단어 내외) 및 영문 주제어(10자 내외)가 수록된 파일 및 출력물 1부씩을 우편 및 E-mail로 제출한다.

    9. 게재가 확정된 기획 및 일반 원고의 그 지적 소유권은 본 학술원이 가지며, 필자가 임의로 전재할 수 없다. 또한 필자에게 해당 논문집 3부와 별쇄본 20부를 제공한다.

    10. 투고 문의는 동아대학교 석당학술원으로 한다.

    주소 : 부산광역시 서구 구덕로 225 동아대학교 부민캠퍼스 석당학술원 (BA1411)

    전화 : 051) 220-1950

    . 원고 작성 요령

    1. 원고는 아래아 한글 97’ 이상으로 작성한다. 글씨는 신명조, 줄 간격은 170%, 상하좌우 여백은 30mm로 하며, 글자의 크기는 논문제목을 15, 각 장의 소제목을 12, 본문 내용을 포함한 나머지를 10으로 한다. 다만 도판 등은 가능한 이미지 파일로 제출하거나 사진복사인쇄 등의 형태로 제출한다.

    2. 국문사용을 원칙으로 하되 필요시 ( )속에 한자 또는 필요한 외국어를 병기하며, 맞춤법은 한글 맞춤법 통일안(문교부 고시 제88-1: 1988. 1)을 따른다. 다만 외국어의 경우 한글로 표기한 다음 [ ] 안에 원어를 함께 표기 한다. 사례) 베이징[北京].

    3. 원고는 논제필자명(소속 및 연락처 함께 표기)논문 목차국문요약본문영문 제목영문 필자명영문 요약영문 주제어의 순서로 작성한다.

    4. 공동연구의 경우에는 제1저자(연구책임자)2저자(공동연구자 1)3저자(공동연구자 2) 등의 순서로 표기하고 그 소속과 영문 필자명도 함께 기재한다. 다만 심사논문의 경우에는 본문이나 각주 항목에 심사위원이 필자를 알 수 있게 하는 서술을 삼가야 한다.

    5. 로마자(Ⅰ․Ⅱ․Ⅲ : 전각기호)’, 아라비아 숫자(123 : 자판문자)’, ‘1)2)3)’ 등의 순서로 분류표시한다.

    6. 본문 가운데 부득이하게 사료나 연구 성과물 등을 인용할 경우에는 논문인 경우 「 」(자판문자)’, 단행본 및 사서의 경우 󰡔 󰡕(자판문자)’의 형식으로 표기한다.

    7. 본문의 표와 그림 등은 ‘[1][그림 1]’과 같이 표시하고 그 다음에 ‘: ○○○(표와 그림의 제목)’을 함께 병기한다. 사례) [1] : 고려 초기 관계.

    8. 본문의 인용문은 다음과 같이 처리한다.

    한자 원문 등은 번역문으로 인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부득이한 경우에는 원문을 전재한다. 원문에 없는 말을 필자가 첨가할 경우에는 ‘( )’ 속에 넣고 생략할 경우에는 (전각기호)’의 형태로 표시한다. 다만 번역문과 함께 원문을 소개할 경우에는 원문을 각주로 처리하고 원문 끝에 ( )하여 참고문헌을 기재한다. 사례) 徐熙, 小字廉允, 內議令弼子也. 性嚴恪. 光宗十一年, 年十八擢甲科, 超授廣評員外郞, 累遷內議侍郞(󰡔高麗史󰡕 94, 열전 7, 徐熙傳).

    인용문의 참고문헌을 각주로 처리하여 명확하게 밝힌다.

    인용문이 50자 이하로 짧은 문단의 경우는 큰 따옴표(“ ” : 자판문자) 속에 쓰며, 강조하고자 하는 인용구에는 방점이나 고딕체로 처리한다. 그 이상으로 긴 문장인 경우에는 별개의 문단으로 하고 큰 따옴표를 사용하지 않으며, 아래위로 한 줄씩 띄우고 좌우 여백도 두 칸 들여쓰기 한다. 다만 인용문 내용 가운데 2차 인용문과 강조문은 작은 따옴표(‘ ’ : 자판문자) 속에 쓴다.

    생략을 표시하는 줄임표는 (전각기호)’의 형태로 표시한다.

    원문에 없는 말을 저자가 첨가할 경우 괄호( )를 사용한다.

    9. 각주는 다음과 같은 원칙으로 처리한다.

    각주 항목은 원칙적으로 사료 및 동서양고전, 역주서 및 논문단행본, 번역문의 원문을 하며, 필자가 필요하다고 인정되거나 학계의 일반적인 사례에 따른 내용으로 한다.

    해당 항목의 어깨에서 아래 한글의 각주기능을 사용한다.

    각주의 참고문헌은 저자명, 논문명, 학술지명과 호수 또는 단행본명, 발행단체명 또는 출판사명, 연도, 인용 쪽수의 순서로 표기하며, 각 항목 다음에 쉼표(, : 자판문자)’를 찍고 인용 쪽수 다음에는 마침표(. : 자판문자)를 찍는다. 다만 󰡔고려사󰡕 등 잘 알려진 사서의 경우에는 저자명을 생략하며, 여러 판본의 사서나 동서양고전은 판본의 종류와 출판사항을 사서명 다음에 ‘( )’로 표기한다. 사례) 󰡔高麗史󰡕(동아대학교 소장본).

    이도령, 춘향의 성장과정 검토, 󰡔춘향연구󰡕 10, 춘향연구회, 2001, 1015.

    이도령, 󰡔춘향과 월매 연구󰡕, 남원출판사, 2005, 2021.

    참고문헌의 순서는 한국, 중국, 일본, 비한자문화권 순서로 하고, 1차 자료를 최우선으로 기재하고 논문과 단행본은 구별 없이 가나다순으로 한다. 다만 같은 저자가 기존 발표한 논문을 단행본으로 다시 발표한 경우에는 앞의 논문을 명기한 다음 콜론(;)’으로 뒤에 단행본을 함께 표기한다. 사례) 홍길동, 홍길동 활동, 󰡔홍길동논총󰡕 10, 홍길동학회, 1999 ; 󰡔홍길동 연구󰡕, 홍길동 출판사, 2005, 2023.

    각주항목의 저자명은 한국과 동서양을 막론하고 각기 원어로 표기한다. 저자가 여러 명일 경우 3명까지는 모두 열거하며, 동양인의 경우에는 저자명 사이에 가운데 점(: 전각기호)’을 찍어 구분하고, 서양인의 경우에는 2명이면 ‘ and ’로 표기하고, 3명이면 ‘ , and ’의 형식으로 표기한다. 4명 이상일 경우에는 맨 처음의 저자명만 적되, 동양인 경우에는 ○○ , 서양인 경우에는 ○○ et al.’을 쓴다.

    참고문헌은 본문에 인용된 문헌만 표기하며, 한국중국일본의 논문은 낫표(「 」 : 자판문자)’ 안에, 단행본이나 신문은 겹낫표(󰡔 󰡕 : 자판문자)’ 안에 각각 기입하고, 비한자권문화의 논문은 큰 따옴표(“ ” : 자판문자)’ 안에, 단행본은 서명을 이탤릭체로 각각 표기한다.

    동일 저자의 논문이나 단행본이 두 번 이상 인용될 경우에는 바로 앞의 각주 항목이면 위의 논문(또는 위의 책, 또는 Ibid)’으로, 그 이외는 앞의 논문(또는 앞의 책, 또는 op. cit)’으로 표기하며, 동일 저자의 논문이 앞에 이미 여러 편 인용된 경우에는 앞의 논문 또는 앞의 책 다음에 ‘( )’ 속에 출판시기를 표기한다. 동일 저자의 여러 편인 사례) 홍길동, 앞의 책(2005), 15 17.

    역주서의 경우에는 원저자를 역주자 다음의 ‘( )’ 속에 병기하며, 원전과 역주서의 책명이 다른 경우에는 역주서 다음의 ‘( )’ 속에 원전도 병기한다. 사례) 김광철 외 역(鄭麟趾 외 저), 󰡔CD- ROM 고려사󰡕(󰡔高麗史󰡕), 동방미디어, 1999.

    모든 인용문은 그 출처를 가능한 상세하게 밝히고 인용 쪽수까지 기재하며, 원전의 1차 인용이나 2차 인용 사실도 명확하게 기재한다. 신문의 경우도 신문 이름과 함께 호수발행 연월일면수도 표기한다. 사례) ��高麗史󰡕 3, 성종 25월 무오.

    출판 사항은 출판사, 발행연도 순서로 표기한다.

    인용 쪽수를 밝히고 단면인 경우는 .’으로 복수의 경우에는 ○~(전각기호).’으로 각각 표기한다.

    외국인의 투고 논문인 경우 자국 논문 작성의 관행을 따른다.

    이 밖의 사항은 원칙적으로 󰡔석당논총󰡕의 관례에 따른다.

     

     

  • -편집위원장: 박은경(동아대 고고미술사학과)

    -편집위원 : 강창화(제주고고학연구소)

                    서종태(전주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손계영(대구가톨릭대학교 도서관학과)

                    손숙경(동아대학교 석당학술원)

                    양문규(강릉원주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조정현(안동대학교 민속학과)

                    진재교(성균관대학교 한문교육학과)

                    최영호(동아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

                    황위주(경북대학교 한문학과)